국내트레킹

홍도·흑산도

[KTX-호남선] 홍도·흑산도 여행 [1박2일]

상품기본정보

여행도시 섬트레킹 - 홍도·흑산도
여행기간 2일
교통편

KTX

출발일 매일 용산역 [07:55 - 10:30]

도착일 매일 목포역 [18:50 - 21:25]

호텔/객실 모텔급[5인1실]
미팅장소 용산역 2층 여행센타앞 여행투어 직원 미팅 ※  용산역 외의 역에서는 별도의 미팅없이 열차 개별 탑승 바랍니다.
대표요금 성인 ₩ 270,000
모객현황

상품가격

요금구분 가격 예약
주중 월~목 270,000 예약하기
매주금, 일 275,000 예약하기
매주 토, 공휴일 285,000 예약하기

상품특전

도와 산도 여행 100기기 -2일





※ 열차 잔여좌석에 따라 아래 열차중 임의로 배정됩니다.
  용산역출발[05:20]→광명역[05:36]→오송역[06:09]→익산역[06:38]→
정읍역[06:54]→광주송정역[07:13]→목포역도착[07:46] - KTX 501

목포역 대합실  KORAIL 기차여행  피켓 미팅 후 여객선터미널 이동(5분
※ 여행 시작후 천제지변 이외의 사유로 열차시간 변경은 불가합니다.


 

포인트

도와 산도 여행 100기기 -2일

 

전남 신안 홍도 홍도야 우지 마라, 언니가 왔다

홍도라는 이름을 들으면 홍도야 우지 마라, 오빠가 있다로 시작하는 구성진 노래가 떠오른다.
뭔가 생각할 겨를도 없다. 하지만 전남 신안의 붉은 섬 홍도를 알게 된다면 우선순위가 바뀌지 않을까.
목포에서 쾌속선으로 2시간 넘게 달려야 닿는 섬. 오직 뱃길로만 닿는 섬 중의 섬 홍도를 찾았다.

홍도는 (붉을 홍)에 (섬 도)를 쓴다.
태양이 질 무렵 섬 전체가 붉게 물들어 홍도라는 이름을 얻었다는 얘기도 있고 사암과 규암으로 이뤄진 섬 자체가 홍갈색을 보여
붉은 섬이 되었다고도 한다.
기록에 따르면 중국 산둥반도로 향하는 길, 북서풍을 피하고 동남풍을 기다렸다고 대풍도라고도 했고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연려실기술〉에서는 홍의도라고도 했다.
홍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몰을 보고 있으면 이 작은 섬이 태양을 따라 바다로 파고드는 건 아닌지 걱정부터 되는 걸 보면
틀린 말은 아닌 듯 싶다.
홍도 여행의 대표주자, 해상관광에서 엿볼 수 있는 홍도의 피부색도 힘을 보탠다.

 


섬 전체가 천연보호구역, 홍도

붉은 섬 홍도는 전남 신안군 흑산면에 속한다.
1965년에는 천연기념물 제170호로 지정되었다. 6.47km2(약 190만 평)에 달하는 섬 전체가 천연보호구역이다.
독도(천연기념물 제336호)·차귀도(천연기념물 제421호)·마라도(천연기념물 제423호) 등이 속한 천연보호구역 중 최대면적을 자랑한다.
흑산도 등과 더불어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도 속한다.
특이한 지질구조, 육상·해양식생 등에서 한반도 서남단 섬을 대표하는 덕분에 살아있는 자연박물관으로도 불린다.


홍도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목포가 먼저다.
한 두 명이 여행할 계획이라면 대중교통으로 목포까지 이동하는 편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061-240-6060)에서 비금도·흑산도·홍도·상중하태도·가거도를 비롯해 제주·녹동·통영·부산행 여객선이 출항한다.
흑산면에 속하는 흑산도·홍도·가거도는 한반도 서남단을 지키는 삼총사. 1004개의 섬을 품은 신안에서도 2시간 이상의 먼 뱃길로 유명하다. 비금도초까지는 잠잠하지만 큰 바다(주변에 섬이나 뭍 등 막아줄 것이 없는 뻥 뚫린 바다)로 나서는
약간의 울렁거림은 각오하는 편이 낫다.
뱃멀미를 한다면 반드시 30분 전, 멀미약을 챙기자.

목포에서 115km, 흑산도에서는 22km 떨어진 홍도는 목포에서 2시간30분, 흑산도에서 30분 정도 걸린다.
목포~(2시간)~흑산도~(30분)~홍도~(4시간20분)~가거도 순으로 떨어져 있다.
쾌속선으로 2시간 넘는 뱃길을 오르기란 쉽지 않을 터. 흑산도와 홍도를 묶어서 여행한다.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하루 4번(07:50, 08:10, 13:00, 16:00) 흑산도로 향하는 배가 출발한다.
홍도행은 하루 2번(07:50, 13:00), 가거도는 하루 1번(08:10) 있다. 배 시간을 고려해서 홍도와 흑산도 여행 동선을 짜는 편이 좋다.
이 모든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날씨, 하늘의 도움이 절대적이다.
날씨에 따라 배편 변동이 있으니 출발전 반드시 확인하자.

무사히 홍도에 입도했다면 문화재 관람요금 1000원(학생500원)을 내야한다.
주변에서 홍도 안내책자를 반드시 챙기자.
가장 많이 알려진 홍도 여행은 유람선관광. 홍도의 붉은 속살과 다양한 기암이며 주변에 자리한 섬 등을 볼 수 있어 인기다.
유람선은 하루 2번(07:30, 12:30) 운항한다.
이는 유람선 관광을 하기 위해서는 목포에서 첫 배를 타거나 홍도에서 1박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홍도관리사무소의 박찬억 소장은 "유람선만으로 홍도를 여행하기는 너무 아쉽다"며 "홍도 전망대에서 고치산(깃대봉·365m)을 지나
2구마을까지 이어지는 탐방로를 꼭 걸어보라"고 권했다.

세상이 좋아져 목포에서 2시간 반이면 홍도에 닿지만 옛날에는 어떻게 이곳까지 왔을까.
망망대해에 자리한 이곳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홍도 토박이 문화해설사 이동석(75) 선생의 설명을 들어보자.

"처음 홍도에 발을 들인 건 1480년, 김해 김씨, 김태성이라는 어부라고 해요. 고기 잡으러 왔다 정착한거죠.
하지만 홍도 연혁에는 1678년 제주 고씨가 입도조(처음 섬에 들어온 사람)로 되어 있어요.
현재까지 고씨 후손들이 홍도에 남아있거든요. 혈족이 남아 있어야 입도조로 인정한다는 정책 때문이죠."

망망대해에 자리했으니 어족자원 역시 풍부했으리라.
해안선 길이 20.8km, 남북으로 길게 누운 누에고치 모양의 섬 홍도는 1개의 유인도와 13개의 무인도로 구성되었다.
참, 홍도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다. 오토바이를 개조한 미니트럭이 다닌다.
길도 좁고 가파르기 때문이다.
홍도항에 내려 1구마을만 보고 떠나는 관광객들은 홍도를 숙박과 음식점 풍부한 관광지로만 볼 수도 있다.
고치산 넘어 홍도 서북단에 자리한 2구마을은 구경도 못하고 떠나기 때문이다. (유람선 관광으로 2구마을을 멀리서나마 볼 수 있긴 하다.) 여전히 어업이 주 소득원인 2구마을은 풋풋하고 투박한 섬마을의 풍광을 오롯이 품고 있다.
전국의 강태공들에게 갯바위 낚시 명소로도 인기다.

전망대에서 홍도의 속살을, 유람선에 올라 홍도의 외관을!

                                  

                                              홍도의 번화가 홍도항과 1구마을                              몽돌해수욕장

 





                                 



                     홍도천연보호구역의 속살을 살필 수 있는 홍도생태전시관                       홍도는 1965년 천연기념물 170호로 지정되었다.
 
홍도항에 내리면 안내책자를 챙긴 뒤 홍도관리사무소와 생태전시관부터 향하자.
홍도의 역사·생태 그리고 여행에 관한 깨알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홍도 자생난실도 살펴보자. 홍도 여행의 정석은 흑산초등학교 홍도분교를 지나 전망대에 오르는 것으로 시작한다.
전망대는 2개가 있는데 1전망대에서 5분이면 2전망대까지 닿는다.
전망대에서 오른쪽으로는 몽돌해수욕장이 왼쪽으로는 홍도항과 1구마을이 펼쳐진다.

바다 아래 펼쳐진 몽돌이 보일 정도로 물이 맑다.
섬마을 특유의 층층이 지어진 집들이며 옥상마다 들어앉은 파란 물통이 펼쳐진 풍광이 홍도에 잘 왔다고 반겨주는 인사같다.
전망대에서 계속 올라가면 고치산이다. 고치산을 지나 2구마을까지 이어지는 주민탐방로가 있다.
1구마을과 2구마을을 오가는 교통수단은 배편이다. 두 마을 모두에서 숙박 가능하다.

 
당일치기 홍도 여행이라 마음이 급하다. 고치산 트레킹은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제2전망대에서 내려온다. 홍도항으로 향한다.
12시30분 유람선을 타기 위해서다. 홍도항에서 동남쪽으로 향해 시계방향으로 한 바퀴 도는 코스다.
2시간에서 2시간30분 정도 필요하다. 칼바위를 시작으로 남문바위 실금리굴 석화굴 거북이바위 등이 펼쳐진다.
유람선에는 포인트마다 안내를 해주는 가이드가 동행한다. 힘이 넘치는 기암들은 바다 위에 자리한 섬을 보호하듯 자리했다.
바람을 정면에서 맞고 자라 키 작은 소나무들은 그래도 꿋꿋하게 뿌리를 딛고 있다. 흑산도가 그림처럼 모습을 드러낸다.
홍도유람선을 탈 때면 오른편에 자리를 잡는 게 좋다. 시계방향으로 운항하기 때문에 오른편에 볼거리들이 있다

한반도 서남단 깊고 검은 섬, 흑산도를 만나다

 

섬 여행은 일반 여행과는 또 다른 설레임과 두려움을 준다.
대지에 두 다리를 딛고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원하는 곳으로 언제든지 움직일 수 있는 뭍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날씨며 배편은 물론 출항시간도 챙겨야한다.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데도 사람들은 섬을 찾는다.
잠시 현실에서 벗어나는 돌파구이자 휴식처이자 새로운 세계로 떠나고 싶기 때문 아닐까.
시끄러운 네온 불빛에 휩싸여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어슴푸레 새어나오는
가로등 불빛이 전부인 날 저문 섬의 밤풍경은 그 자체로 위로가 된다.

멀고 깊은 섬, 홍어의 고장을 찾다

서울에서 목포까지, 또 목포에서 쾌속선을 타고 2시간을 꼬박 달려야 닿는 흑산도를 찾았다.
1004개의 섬으로 구성된 전남 신안에서도 먼 뱃길로 꼽히는 홍도·가거도와 함께 흑산면 소속의 섬이다.
흑산면사무소가 자리한 흑산도는 이중 큰형 노릇을 하고 있다.
면적은 19.7km2(약 593만평), 해안선 길이 42km로 제법 덩치가 크다.
이곳에 사람이 정착한 것은 통일신라시대부터로 알려진다.
장보고 장군이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한 뒤 서해에 출몰하는 왜구를 막기 위한 전초기지로 흑산도에 반월성을 쌓으면서부터다.
1000년도 더 전의 일을 상라산성이 증명한다.

흑산도항에 내리면 여객선터미널, 관광안내소, 해양경찰서가 보인다.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하나로마트를 지나 수협어판장이 나온다.
이곳에서 그 유명한 흑산도 홍어를 필두로 수산물 경매가 이뤄진다.
홍도나 가거도에서 이곳 흑산도로 장을 보러 오기도 한단다.
육지까지 적게는 3시간 많게는 5시간 가까이 달려야 하니 그럴 만도 할 터이다.
흑산도와 주변 섬 여행에 필요한 간식은 이곳에서 준비하면 된다.


자, 이제 본격적인 흑산도 여행을 시작해보자.
다행히도 흑산도는 해안을 따라 일주도로가 있다. 25.4km, 차량으로 1시간30분에서 2시간이면 돌아볼 수 있다.
관광버스(1인 1만5000원)나 택시(4인까지 6만원)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1984년 공사를 시작한 일주도로는 거의 30년 가까이 걸려 완공되었다.
흑산도 일주드라이브가 가능해진 것은 지난 2010년 3월부터다.

     
 흑산도항 근처의 자산문화원부터 출발, 반시계방향으로 움직이기로 했다.
자산문화원에는 정약전 선생의 유배생활이며 〈자산어보〉에 관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흑산도의 뷰 포인트로 꼽히는 상라산(227m)으로 향하는 길.
선사시대부터 흑산도에 사람이 살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진리 고인돌을 지나 진리 당산에 닿는다.
조용한 돌담에 안긴 당산은 진리당과 용신당을 품고 있다. 이 공간을 신들의 정원이라 부르기도 한다.
흑산도와 제주도에서만 자생한다는 초령목이 신령스러움을 더한다.

진리 당산을 지나면 흑산도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배낭기미 해수욕장이 나온다.
봄이면 숭어축제가 열린다. 이어 조선시대 수군진이 들어왔을 때 감옥으로 쓰던 옥섬에 닿는다.
다시 옥섬에서 상라산으로 향하는 길, 초라한 절터가 보인다. 무심사지다.
이 멀고 깊은 섬에 석탑과 석등이 남아있다는 것은 과연 무슨 뜻일까. 고민할 틈도 없이 굽이굽이 오르막 고갯길이 시작된다.
열두구비 고갯길로 유명한 상라리 고개다. 사진촬영 포인트로도 꼽힌다.
상라봉 전망대 초입에는 이미자의 흑산도 아가씨 노래비가 망망대해를 배경으로 서 있다.

상라봉 전망대에서 5분쯤 산길을 오르면 상라봉 정상에 닿는다. 봉수대 흔적이 있어 상라봉 봉수대라고도 한다.
방금 올라온 한두령, 열두굽이 고갯길 뒤로 옥섬 횡섬 등의 섬에 안긴 흑산도항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잠시 풍경에 취해보는 것도 좋다.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명소로도 유명하다. 다시 일주도로에 오른다.
흑산도 명소로 꼽히는 하늘도로와 닿는다. 교각이 없어 하늘에 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한다.
면암 정약전 선생이 유배생활을 하던 사리마을로 향한다.





 

포함사항

왕복 열차비
왕복 선박비
   홍도유람선비

식사 3식
숙박료

※ 2014년 8월 1일부터

개인정보 보호법 제 24조 2 (주민등록번호 처리의 제한) 에 의거하여

주민번호 수집이 불가함에 따라 자사의 국내여행 상품에는 여행자보험가입이 불포함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불포함사항

개인경비
   흑산도 버스투어비(15,000원)

불포함식사
여행자보험

※ 2012년 8월181일부터 개인정보 보호법 제 24조 2 (주민등록번호 처리의 제한) 에 의거하여
  
주민번호 수집이 불가함에 따라 자사의 국내여행 상품에는 여행자보험가입이 불포함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개인 부주의 및 기타 사고에 대해 여행사에서 책임지지 않으니 개별가입을 권장합니다.(삼성화재, LIG생명, 동부화재 등)
   선박, 기차, 버스 등의 교통수단은 자체 보험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특이사항

상기 일정은 해상 날씨 등 현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천재지변으로 선박이 결항되어 체류기간 연장 시 발생하는 추가비용은 고객 부담 입니다.

왕복열차는 좌석 상황에 따라 인접 시간대로 변경될 수 있으며 ,추가비용이 바생할 수 있습니다.

열차 및 여객선 좌석지정은 불가합니다.

숙소는 5인1실 기준이며, 2인1실 사용시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상품의 취소와 변경은 근무시간 중으로 전화로만 가능합니다.
   근무시간
   평일:  09:00 ~ 18:00/ 토요, 일요, 공휴일 휴무입니다.


 

쇼핑센터

일정표

1일차 일정
지역 운행편 시간 일정
용산














목포







홍도

 
KTX





















쾌속선

 
07:20




07:55










10:30







13:00







15:30
 용산역 2층 여행센타앞 여행투어 직원 미팅
    ※  용산역 외의 역에서는 별도의 미팅없이 열차 개별 탑승 바랍니다.
        전화 접수 및 여행사 접수 : 출발 전일 17:00~18:00 경 휴대폰 문자발송
       출발 전 반드시 신분증 지참!!
    

▶ 용산역 출발 

   ※ 열차 잔여좌석에 따라 아래 열차중 임의로 배정됩니다.



목포역 대합실  KORAIL 기차여행  피켓 미팅 후 여객선터미널 이동(5분소요)
   ※ 신속히 현지직원 미팅 후 여객선터미널로 이동합니다.
     
각 열차 도착시간에 맞춰 미팅담당 직원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터미널 이동후 여객선 승선권, 행사 일정표, 명찰 수령후 개별식사(불포함)
      및 여객선 개별탑승(2층)

        KTX 511열차는 점심식사시간이 없으니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기차내 도시락도 없습니다.) 

 
목포 연안여객선 터미널로 이동 및 여객선 탑승
  
목포항 출발 → 홍도항도 도착 [소요시간 약 2시간 30분]
    -  여객선 출발 20분전까지 탑승 바랍니다.
      
여객선 좌석배정은 선사의 고유권한입니다. 좌적지정은 불가합니다.
       매우 빠른 속도로 운항하는 여객선으로, 출발후 선외 출입이 통제됩니다.
       선내 매점에서는 간단한 스넥종류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객선 출항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홍도 도착 후 현지직원 미팅 후 숙소배정 후 자유시간
   
섬여행 특성상 현지직원은 "가이드"가 아닌 안내원 입니다.
   
깃대봉 산행 - 왕복 2시간의 완만한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가능!!
    ► 해안산책로, 전망대, 몽돌해수욕장, 난 전시실등 도보로 관람 할 수 있습니다.

► 저녁식사 후 자유시간
  
도서지방으로 육지에 비해 숙소시설 및 편의시설이 열악합니다.


   간단한 가정식 백반이 제공됩니다.
    회정식 업그레이드 추가비용 = 1인 20,000원부터~~~추가 

                                                                                     
 여관급 (5인1실 기준)
  저녁:  현지식
2일차 일정
지역 운행편 시간 일정

홍도








흑산도













목포















용산


 



유람선




쾌속선



전용차량










쾌속선








KTX


 




07:00



10:30


11:00






12:30



16:20

18:20





18:50

► 홍도 일출 감상 및  아침식사
    개별적으로 아름다운 홍도의 잉ㄹ출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홍도 33경 유람선 투어(소요시간 약 2시간 30분)
   
   
홍도여행의 하이라이트! 국내 최고의 절경 홍도 33경 유람선 투어~
   

►홍도 출발
   (현지사정에 의하여 여객선 출발이 변경될수 있습니다)

►흑산도 도착
  
현지직원 미팅 후 흑산도 일주 버스투어[소요시간 : 약 1시간 30분]
    27년에 걸쳐 완공된 총 길이 27km의 흑산도 일주도로를 투어전문기사님의 구성진 설명과
   함께하는 흑산도의 대표관광! 버스투어 요금(15,000원)은 별도 이며, 원활한 배차를 위해
   사전예약 권장합니다.
   투어시간은 현지 사정에 의해 중식 후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자유시간
   흑산도 여객터미널 근처에서 자유시간 드립니다.
   흑산도 특산물인 홍어, 전복, 다시마 등 개별 쇼핑도 가능합니다


►흑산도 출발 (약 2시간 소요)

►목포항 도착

►목포역으로 이동 후 자유시간
   
기차시간까지 여유가 있는 경우 유달산 또는 목포 수산물종합시장에 내려드립니다.
    자유관광 후 목포역 까지는 개별이동 이며, 도보로 10분 가량 소요됩니다


►목포역 출발


   
※ 열차 잔여좌석에 따라 아래 열차 중 임의로 배정됩니다.
         기차여행으로 발권된 기차표는 일반표와 달리 시간 변경 및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


►용산역 도착 후 해산

   즐거운 여행이 되셨기를~~~^^
 
아침    :   한식백반              점심    :  육계장-흑산비취호텔         

여행전체크사항




- 여권이 있으신 분은 여권에 기재된 정확한 영문이름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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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 후 3일 이내에 1인 총금액의 10 ~ 20%를 계약금을 입금하셔야 계약이 성립됩니다.
*리조트에 따라 변동
-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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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여행 계약후 7일이내 취소시 계약금 전액 환불되며, 7일 이후 취소시에는 계약금 전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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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환불전액 및 일부 불가라고 사전공지된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은 날짜와 관계없이
입금과 동시에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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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일기준 29 ~ 21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2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0 ~ 15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3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3 ~ 2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5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 ~ 당일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0% 취소 위약금
- 단 풀빌라 및 특수지역의 리조트는 위 규정과 상관없이 화이날통보(여행 진행의 최종확인)한
날부터 취소 위약금이 발생되며, 전체 리조트 요금에 100% 취소 위약금 배상




- 국제유가와 항공사의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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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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