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실크로드

칠채산+천산 트레킹 우루무치+돈황 여행

서역기행의 시작!! 정통실크로드~~ 우루무치에서 돈황, 서안까지.... 6일

상품기본정보

여행지역 서부명산 - 실크로드
여행기간 6일
운행편

아시아나항공(OZ)

출발일 2018년 09월 이후~ 인천국제공항 OZ347 10:00 - 12:10

도착일 2018년 09월 이후~ 서안국제공항 OZ348 13:10 - 17:00

미팅장소 인천국제공항 3층 M카운터
대표요금 성인 ₩ 1,990,000
모객현황

상품개요

 

서역기행의 시작 ~ ~ 정통실크로드 가다!!

 

대자연이 빛어낸 " 무지개산 칠채산" 과 비단결 사막위에서 바람따라 우는산 명사산!!

 

중국 간쑤성 장예시에 자리한 칠채산(七彩山)은 도심에서 차로 30∼4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장예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꼽히는 칠채산은 1~4구역으로 나눠 전망대를 올라 둘러보는 코스로 이뤄져 있다.

칠채산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1구역 전망대에 오르면 510㎞에 걸쳐 알록달록 산들이

무지개 병풍처럼 펼쳐진 장관에 탄성이 절로 난다.

이렇게 다채로운 색층을 형성한 흙산을 단하지모(丹霞地貌)라 한다.

이는 오랜 세월동안 지질운동을 수만번 거친 붉은색 사암이 풍화와 퇴적작용으로 단층화된 특이한 지형을 말하는 것.

산의 이름도 일곱가지 색을 띤다 해서 칠채산이라 불린다.

이국적이다 못해 그림을 보는 듯한 신비로운 풍광은 마치 다른 행성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산의 색 중 흰색은 소금을 뜻하며 이는 칠채산이 과거에 바다였을 것이란 설과

함께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색깔로 대자연의 대지예술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

이곳의 주요 관광코스는 4구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중 칠채산을 대표하는 환상적인 풍경은 네번째 전망대에서 만날 수 있다.

일곱가지 색깔의 스펙트럼으로 겹겹이 �여진 지형은 한 마디로 무지개로 만든 산이라 해야 할 듯.

마치 병풍을 두른 듯 무지개산이 좌우로 끝없이 펼쳐지고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는 산등선은 색색의 물감을 풀어놓은 한폭의 수채화 같다. 

 

명사산이라는 지명 이름도 바람에 모래가 서로 부딪치는 소리가 우는 소리처럼 들린다고 지어진 이름이다. 

명사산은 둔황시에서 약 20여분이면 갈 수 있는 빼놓을 수 없는 주요 관광지이다. 

래가 밀가루처럼 곱고 부드러워 낙타가 밟고 지나가는 소리도 예쁘게 들리는 명사산(鳴沙山), 

그곳에 새로운 역사를 쓰기위해 우리 일행은 출발부터 화면으로만 보던 미지의 세계에 대한 기대로 출렁였다.
 

 

명사산이 있는 둔황은 기원전 한 무제가  4군에 둔황군을 설치하고 정벌하고 하서

 한족을 이주시켜 서부지역 거점 도시로 출발한 이후 남북으로 지나는 실크로드의 요충지가 되었으며, 

이 실크로드를 이용하여 후 한 시대 불교가 중국본토에 전해지는 한 지역이다.

 이곳도 역시 강수량(년 평균 30mm정도)이 턱없이 부족한 극히 건조한 지역이다. 

둔황의 중심을 지나는 실크로드는 고대 동서양을 잇는 교역로, 즉 아시아 내륙을 횡단하는 고대 동서 교역로이다. 

총 길이 6,400㎞에 달하는 장대한 구간으로 중국 중원(中原)의 장안(지금의 서안)에서 

시작해 타클라마칸 사막(지금의 돈황)의 남북변을 따라 파미르 고원, 중앙아시아 초원을 지나 지중해 연안에 이른다. 

지금의 러시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천축(인도의 옛 이름) 등 10여 개국을 거친다. 

실크로드가 처음 열린 것은 전한(前漢: 기원전 206~기원후 25) 때이며, 실크로드 교역이 가장 활발하던 시기는

 당대(唐代: 618~907)였다.

 

비단 무역을 비롯한 동서무역이 활발히 전개되었고, 

중국의 역대 왕조는 중앙아시아 및 서아시아 여러 나라와 끊임없이 사절을 교환했고, 

민간인들의 왕래도 빈번했다. 실크로드는 이같이 상업뿐 아니라 동서 문화의 교류라는 면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아라비아 상인들이 낙타에 서역의 물건들을 싣고 중국에 들어와 중국의 귀한 비단과 교환해서 열사의 사막 길을 낙타로 이동하는 역사는 동서 무역의 시작을 이루는 큰 의미가 담겨있는 길이다. 아라비아 상인들이 이 비단길을 따라 서부에 나갔다가 되돌아오는 데는 무려 7년이란 긴 고난을 감내해 가며 다닐 만한 충분힌 이유가 이 비단길에 있었던 것이다.


역사적인 실크로드에서 만난 명물 명사산은 돈황의 남쪽으로 5㎞ 떨어진 곳에 뾰족하게 솟아있는 모래산 으로 깨알만한 모래와 돌이 퇴적되어 형성된 산이라고 한다. 심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명사산이라고 불리우는 이 모래산은 울음소리와 비슷한 거대한 소리를 내며, 가벼운 바람이 불어도 마치 관현악 연주를 하는 듯 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산의 특징으로 鳴(소리 낼 명, 또는 울 명), 沙(모래 사)를 따서 ‘명사산’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명사(鳴砂)’는 ‘모래가 우는 소리’라는 뜻이다. 

명사산 입구에서 모래가 신발로 들어가지 않게 빨간 자루 같은 것으로 싸매고 번호표를 들고 

낙타를 타기위해 기다리는데, 세계 각국에서 모인 관광객들이 내품는 열기와 명사산 모래에 

반사된 햇볓이 살속을 파고들어 전신을 감싼 내 몸은 땀으로 목욕하는 수고를 감수해야 했다. 

난생 처음 타보는 낙타는 실크로드 상인들이 사막을 이동하는 수단으로 이용했는데 오늘 명사산을 오르는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교통이 발달하여 운송수단으로 사용하던 낙타가 관광용과 식용으로만 이용되고 

있어 만은 낙타농장이 없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날 저녁에 만찬에 나온 노루발바닥 요리는 세상의 맛이었다.

명사산을 오르기 위해  낙타 등에 올라타고 4~5마리를 한사람의 마부가 인솔하면서 모래산의 트레킹은 시작되었다. 

35도가 넘는 태양열이 달군 모래언덕을 오르며 낙타 등에 덩그렁 거리면서 주변풍광을 담기위해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서 오르는 중간 중간에 안내인의 친절로 낙타 등에 탄 모습을 기록해 주어서 추억의 사진을 만들 수 있었다. 

명사산의 높이는 1650m 이며 800k㎡면적으로 모래 언덕 등성이가 칼처럼 날카로운 것이 특이했으며 그 모래가 너무 

곱고 부드러워 낙타가 밝고 오르며 내는 모래 소리가 오케스트라를 연주하고 있으며, 또한 명사산을 오르는 낙타의 긴 행렬에 부디 치는 역광의 찬란한 빛은 이곳을 찾는 우리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주었다.

자연은 나와서, 자라고, 쇠약해져, 사멸하며 그 안에서 생명력을 가지고 스스로의 힘으로 생성, 발전하는 것이라고 되어있다. 그리스에서는 자연을 피시스(physis)라 하였다. 이 말은 피오마이(태어나다)라는 동사에서 유래하며, 본래 ‘생성(生成)’을 뜻한다. 자연은 조금도 인간에게 대립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그러한 생명적 자연의 일부로서 그것에 포괄되어 있다. 자연은 인간에게 대하여 이질적·대립적이 아니고 그것과 동질적으로 조화하고 신(神)마저도 거기에서는 자연을 초월하는 것이 아니고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정의한다.
명사산의 자연이 그린 그림에 매료되어 고운모래와 가슴을 부비며 명사산에 깊숙하게 숨어있는 월아천(月牙泉)으로 발길을 옮겼다. 월아천은 초승달 모양의 작은 연못으로, 남북의 길이가 약 200m, 폭이 50m 정도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갈수록 수심이 깊은데, 제일 깊은 곳은 5m 정도이며 물색이 맑아 거울을 보는 것과 같았다. 그리고 아침에는 햇살을 받아 붉은빛, 낮에는 하늘빛을 받아 에메랄드빛, 그리고 저녁에는 명사산의 모래빛을 받아 노란 황금빛으로 변한다고 한다. 월아천의 물은 돈황 남쪽에 솟아있는 곤륜산맥의 눈이 녹은 물이 지하로 흘러 비교적 저지대인 이곳에서 솟아나는 천이라고 한다. 특이한 것은 광풍이 불어도 이곳만큼은 모래에 덮이지 않으며 예부터 이곳에서 살았던 칠성초와 같은 생물이 평생 늙지 않아 ‘만천’이라고도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몇 천 년이 흐른 지금에도 월아천 물이 마르지 않았다고 하는 신비로운 오아시스는 자연이 주는 귀한 가치이며 우리들에게 자연의 진실을 훈육하는 것 같다.

 

포인트

실크로드(Silk Road)란???

 

실크로드란 인류문명교류가 진행된 통로를 말한다.

실크로드란 말은 130여년 전인 근세에 와서 출현했는데, 이 명칭을 처음 쓴 사람은

독일의 지리학자 리히트호펜(Richthofen, 1833~1905)이다.

그는 1868~1872년에 중국 각지를 답사하고, 1877년부터 1912년까지 『중국』(China)이란 책 5권을 찬술하였다.
그는 이 책 제1권의 후반부에 동서교류사를 개괄하면서, 중국으로부터 중앙아시아를 경유해 시르다리야(Syr Darya, 시르강)와

아무다리야(Amu Darya, 아무강) 두 강 사이에 있는 트란스옥시아나(Transoxiana) 지역과 서북인도로 수출되는

주요 물품이 비단(silk)이라는 사실을 감안하여 이 교역로를 독일어로 ‘자이덴슈트라센’(Seiden strassen: Seiden=비단, strassen=길,

영어로 Silk Road)이라고 명명하였다.
그후 스웨덴의 허턴(S. Hutton, 1863~1952)과 영국의 스타인(A. Stein, 1862~1943) 등에 의해 중앙아시아 각지뿐 아니라

지중해 동안에 위치한 시리아에서도 중국의 견직 유물이 다량 발굴되었다. 이를 근거로 독일의 동양학자 알베르트 헤르만(Albert Herrmann)은 1910년에 이 실크로드를 시리아까지로 연장하였다.

이 실크로드는 주로 중앙아시아 일원에 점재()한 여러 오아시스(oasis)를 연결하여 이루어진 길이므로 일명 ‘오아시스로’라고도 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동양학자들은 오아시스로를 통한 동서교류 연구를 심화하여, 중국에서부터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를 지나

터키의 이스탄불로마까지 연결하여 장장 1만 2천km(직선거리 9,000km)에 달하는 이 길을 동서간의 문화통로와 교역로로 규정하였다. 뿐만 아니라 실크로드의 범위를 유라시아 대륙의 북방 초원지대를 지나는 초원로(, Steppe Road, 스텝로)와, 지중해로부터

홍해() · 아라비아 해 · 인도양을 지나 중국 남해에 이르는 남해로(, Southern Sea Road)까지 포함시켰다.
그런데 이 실크로드의 3대 통로(간선) 중 남해로의 명명 유래는 역사적 사실과 어긋나는 점이 있는바 수정되어야 한다.

원래 ‘남해로’란 이름은 이 루트가 남방에 위치해 있고, 또 그 길이 중국의 남해에까지 이르는 바닷길이라는 이유에서 그렇게 명명되었다.

 

실크로드의 개념

 

실크로드의 개념은 다음과 같은 몇단계를 거쳐 확대되어왔다.

첫째는 중국~인도로의 단계다. 이 단계는 1877년에 리히트호펜이 최초로 중국에서부터 중앙아시아를 경유해

트란스옥시아나와 서북 인도로 이어지는 길을 실크로드라고 명명함으로써 실크로드란 개념이 형성되기 시작한 단계다.

둘째 단계는 중국~시리아로의 단계다.

1910년 헤르만이 첫 단계 기간에 탐험가들과 고고학자들이 중앙아시아와 서북 인도뿐 아니라 지중해 동안 시리아의

팔미라(Palmyra)에서 중국 비단(한금()) 유물을 다량 발견한 사실을 감안해 이 비단 교역의 길을 시리아까지 연장하여 ‘실크로드’라고 재천명하였다. 이 두 단계에서 실크로드는 주로 사막에 점재한 오아시스를 연결하여 이루어진 길이므로

일명 ‘오아시스로’(Oasis Road)라고도 한다. 실크로드의 개념 확대 차원에서 보면

둘째 단계는 첫단계에 비해 오아시스로의 단선적인 연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실크로드 개념 확대의 셋째 단계는 3대 간선로() 단계다.

제2차 세계대전 후 학계에서는 전() 단계의 연구성과를 토대로 하여 오아시스로의 동 · 서단( · 西)을 각각

중국 이동()의 한국 및 일본, 그리고 로마까지 연장했을 뿐만 아니라 실크로드의 포괄범위를 크게 확대하였다.

 

실크로드의 역할

실크로드는 3대 간선과 5대 지선을 비롯한 교통망의 총체로서, 이 교통망을 통해 인류문명은 동서남북으로 종횡무진 교류되어왔다.            문명교류를 포함한 인류역사의 전개과정에서 실크로드가 담당 수행한 역할은 실로 막중하였다.
그 역할은 첫째로 명실상부한 문명교류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 것이다. 문명이란 교류를 통한 상보상조() 가운데 발달할 수 있으며, 또 그 생명력을 발휘하게 된다.

 

포함사항

1. 포함사항 -

   국제선항공권 및 TAX+유류할증료. 국내선항공권 및 TAX+유류할증료,

   일정상 호텔비, 식사비, 관광지입장료, 차량비,

   고속철도비, 한국어가이드, 기사가이드팁, 중국단체비자비, 해외여행자보험

 

2. 불포함사항 -

    개인경비외  사막체험비

    싱글차지 부득하게 혼자서 호텔방을 쓰시게될경우를 말합니다.(담당자에게 꼭 무느이 바랍니다)

불포함사항

1. 불포함사항 - 개인경비외 사막체험비

                             싱글차지 - 부득하게 혼자서 호텔방을 쓰실경우를 말합니다(담당자에게 꼭 믄의 바랍니다)

특이사항

일정표

1 DAY 2018년 09월 이후~ 목요일

인천

 

 

서안

 

 

 

장예

[07:00] ▶인천 국제공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출발층 아시아나항공 “M” 카운터 집결
         +(주)여행투어 직원 미팅 후 출국 수속
[10:00] ▶인천국제공항 출발 [OZ347 10:00] - 비행시간 약 3시간 10분 소요
[12:10] ▶서안국제공항 도착 [OZ347 12:10] - 시차 –1시간
         + 현지가이드 미팅 및 국내선 으로 이동
[14:25] ▶서안 국내선공항 출발 [MU9649 14:25] - 비행시간 약 2시간 05분
[16:30] ▶장예공항 도착 후 장예 사막공원으로 이동
            ♦장예사막공원 – 중국 간쑤성[甘肅省] 우웨이[武威]에 위치한 공원.
            공원의 대지 점유면적은 약 7.5㎢이다. 원래 풀이 전혀 자라지 않고 모래와 사구만으로

            뒤덮여 있던  사막이었으나 1972년부터 나무를 심어 바람을 막고, 1987년 사막과

            초원으로 조성된 테마 공원을  형성하였다. 공원에는 자작나무, 위성류, 관목 등의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사막 첫 맛보기로 사막용관광트럭을 타고 탁 트인

            사막을 오르내리락 달리며 여행첫날 여정을 시작한다.

          
           
       ▶저녁식사(유곡족 특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장예 야시장 투어(원하시는분들만...)
           장예야시장은 장예시 남쪽에 위치해있으며 현지특색 양꼬치구이,각종꼬치구이.면종류,

           볶음요리 등 다양한 음식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호텔 장예 국기구제호텔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점심 : 기내식               저녁 :   특식             
   
2 DAY 2018년 09월 ~  금요일
장예

[08:00] ▶기상 및 호텔 아침식사 후 이동(약 2시간)
             ♦ 평산호대협곡
               해발 3633m 공원면적은7,8묘[1묘200평]로 엄청나게 넓다는 것이다.

               야생동물은 80여종이있는데 큰뿔양[반양] 적록[마록]등 국가2급보호 동물들이

               많다는것 , 평산호 대협곡은 험준하고 지질공원으로 중요한 공원이다. 대관원중

               평산호 대협곡이 최고로 아름다운 경관이며 장가계와도 대등하다고한다.
               억만년 풍우에의해 신기조화로 만들어진 이곳 대협곡은 깊숙하고 그윽하다.

               평산호 대협곡은 불과 4년전 2014년 5월18일 첫문을 연 잘알려지지 않은

               우주행성같은 지질공원이다.

             

 


        ▶점심식사 후 홍교장원으로 이동(약 1시간 소요)
           ♦포도대협곡- 홍교장원 근처에 있는 와인장원 북쪽에 위치해있으며 몇백년전에는 강물이

                             흘러 지났다. 지금의 기후는 사막기후라서 대협곡전체가 사막화 되면서

                             협곡이 형성돼였다 .사막과 협곡 사이로 절경이 이루어진다.
          ♦홍교장원- 와인장원은 2014년에 오픈돼였고 중국서쪽에 위치해있다. 한화로 약 100억원을

                        투자하여 면적은 5천평방km에 달아는 포도밭을 갇고있다. 중국뿐만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는와인브랜드이다.

           


       ▶관광 후  저녁식사 – 특식- 유규족 양고기 바비큐
           유고족 양 바비큐는 현지 특급음식이다. 통양전체를 불에다 구워서 다른조미료가필요없이

           그냥 그대로 구워서 먹는 음식이다. 그 맛은 그 어디서나 맛볼수 없는 맛이다.
       ▶호텔 이동(약 1시간)

호텔 서북민속호텔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특식(양고기 BBQ)             
   
   
3 DAY 2018년 09월 ~  토요일

장예

 

 

 

 

 

 

 

 

 

 

 

 

 

 

 

 

 

 

 

 

 

 

 

 

 

 

 

 

 

 

 

돈황

[08:00] ▶기상 및 호텔 아침식사 후 칠채산으로 이동(약 2시간)

            ♦장예 단하국가지질공원 –

             칠채산 일곱 가지 색채를 띠는 칠채산의 공식 이름은 ‘장예단하국가지질공원’으로

             단하(丹霞)는 ‘붉은 노을’을 뜻한다. ‘칠채산’이란 이름을 한국 관광객들이 지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오랜 기간 지질운동을 거친 붉은색 사암이 풍화와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독특한 지형이다. 그래서 층층이 다른 빛깔을 낸다. 산은 총 4구역으로 나눠져

             있는데 셔틀버스가 입구에서 전망대 부근까지 운행한다. 산중턱에 있는 첫 번째 전망대

             에 오르면 형형색색의 신비로운 광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여기 산이 맞아? 아니, 지구

             맞아?’ 기기묘묘한 산세와 겹겹의 지층이 선명한 봉우리들이 봉긋봉긋 솟아 있는 모양

             새가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해 마치 새로운 행성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산 정상

             쪽을 바라보면 병풍처럼 둘러싸인 봉우리들이 시원하게 펼쳐지고 웅장한 산세에 감탄

             사가 절로 나온다. 계곡을 따라 형성된 구릉은 두께와 모양이 제각각이고 단층마다

             화려한 빛깔을 자랑한다. 다채로운 색으로 채색된 지층은 주름치마처럼 흘러내려 더욱

             신비하다. 그중 흰색은 소금을 의미하는데 이는 이곳이 먼 옛날 바다였다는 것을 짐작

             케 한다. 네 번째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일곱 가지 스펙트럼으로

             빛나는 지형은 마치 무지개로 만든 산을 보는 듯하다. 저 멀리 희미한 산 위에 그려진

             무지개의 끝엔 거대한 사암이 성곽 같이 우뚝 서있다. 특히 지층이 불꽃처럼 타오르는

             해질녘 풍경은 환상적이다. 멋진 장면을 모두 담아가기 위해 여행객들의 손길은 카메라

             셔터를 누르느라 바쁘게 움직인다.

             

 

       ▶점심식사 후
       ▶장예시- 유원남- 돈황으로 고속열차로 이동(KTX14:00 – 17:31)
       ▶돈황 도착 후 저녁식사
         ≫돈황 회족 야시장 투어
            돈황의 야시장은 소수민족인 위글족의 시장이다. 여기는 양꼬치, 소꼬치, 야채꼬치,

            과일꼬치등 각약음식이 많은데 유일하게 돼지고기는 없다. 그것은 위글족의 풍속

            때문이다.야시장은 밤늦게까지 운영하면서 돈황의시민들의 열정을 느낄수 있다.

호텔 돈황호텔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현지식             
   
4 DAY 2018년 09월 ~  일요일

돈황

 

 

 

 

 

 

 

 

 

 

 

 

 

 

 

 

 

 

 

 

여원

 

우루무치

[08:00] ▶기상 및 호텔 아침식사 후  이동
            ♦명사산+월야천관광
              명사산(鳴沙山)은 모래가 우는 산이고, 월아천(月牙泉)은 어레미 같은 모래골짜기에

              얹혀 있는 작은 호수다. 그 호수는 아직 적선(謫仙)이 머물러 있을 장소 같고, 달밤에

              보면 마법으로 불러온 환상의 호수 같아 귀기(鬼氣)를 느낄 것이다. 호수의 파랗기는

              사막이 비장해 온 비수 같다. 영국의 시인 콜리지가 아편을 복용한 뒤에 꾼 먼 동양의

              꿈이 이런 경치였을 것이다. 월아천(月牙泉)은 길이 200m, 폭 30m 정도의 오아시스

              로서 수천 년 동안 한번도 마르지 않았으며 거대산 명사산의 모래바람에도 견디고

              있는 샘이다. 월아천은 모양은 마치 초생달과 같다. 월아천, 물은 맑고 투명하여 거울

              처럼 종일 뜨거운 해를 품고 있다. 둔황 남쪽의 곤륜산맥의 눈 녹은 물이 지하로 흐르

              다가 왜 하필 여기에서 솟아날까. 이 월아천 사방엔 모래산이 우뚝 솟아 있는데, 인간

              의 머리로 생각하면 금방 모래 산이 세찬 바람에 옮겨와 월아천을 메울 것  같지만,

              선계의 섭리는 다르다. 세찬 바람이 불면 모래가 울며 산을 휘감아 위로 솟구치다

              산 바깥쪽으로  유사(流沙)를 흘려보내, 전혀 월아천을 메우는 법은 없다고 한다.

             

※ 명사산 사막에서 사막체험프로그램은 불포함입니다. (사막낙타, 사막오토바이, 그랄이더 등...)
     

      ▶점심식사 후 고속열차이동
      ▶여원- 우르무치(KTX 15:00 – 20:00)
      ▶호텔로 이동 저녁식사 및 호텔 체크 인 후 휴식

호텔

우루무치호텔 똔느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현지식        
   
5 DAY

2018년 09월 ~~ 일요일

우루무치

 

 

 

 

 

 

 

 

 

 

 

 

 

 

 

 

 

 

 

 

서안

[08:00] ▶기상 및 호텔 아침식사 후  천산으로 이동(약 1시간30분소요)
            ♦천산트레킹
              천산천지는 중국 우루무치에 위채있으며 평균해발2500-4000m이고 면적은 57만평방

              km이다. 이름은 백산, 설산, 동천산 등이 였지만 근대에와서는 천산이라고 불리우고

              산정상은 사시장철 눈에 싸여있다. 중국 지붕이라 불리우는 천산 제일 최고봉은

              7443m이다. 천산천지는 해발 1910m에 위치해있으며 남북 3.5km, 동서 1km, 수심

              103m 이다. 우루무치에서 약 130km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천산천지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빙적호(冰碛湖) 라는 사실이 가기 전부터 설레게 만드는 풍경구입니다.

                

 

          ▶점심식사 후 우루무치 공항으로 이동
[15:20] ▶우루무치공항 출발[MU2462 15:20] 비행시간 약 4시간 소요
[19:20] ▶서안공항 도착 후 [MU2462 19:20]
         ▶저녁식사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호텔 장예구기구호텔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현지식           
   
6 DAY 2018년 09월 ~~ 월요일

서안

 

 

 

 

 

 

 

 

 

 

 

 

 

 

 

 

 

 

 

 

 

 

 

 

 

 

 

 

인천

[07:00] ▶기상 및 호텔 아침식사 후
            ♦진시황릉 [MausoleumoftheFirstQinEmperor, 秦始皇陵]
             중국 산시성[陝西省] 린퉁현[臨潼縣] 여산(驪山) 남쪽 기슭에 위치한 시황제의

             구릉형 묘. 춘추전국시대의 혼란했던 중국을 통일한 진나라 시황제의 무덤으로 동서

             485m, 남북 515m, 높이 약 76m의 거대한 능이다. 사마천이 저술한《사기》 <진시황본

             기(本紀)>에 의하면 시황제 즉위 초부터 착공되어 중국 천하를 통일한 이후에는 70여

             만명이 동원되어 완성되었다고 한다. 내부에는 수은으로 강과 바다를 만드는 등

             천상과 지상을 모방한 지하 궁전을 만들고 도굴자가 접근하면 화살이 자동발사하는

             비밀스러운 장치도 갖추었다고 기록하고 있지만 아직 발굴로 밝혀진 바는 없다. 특히

             능원 동문 밖의 거대한 병마용갱은 세계적인 관심거리가 되었고, 능원 밖에서 발견된

             100여 개의 형도묘는 건설 당시의 가혹한 강제노역의 실상을 짐작하게 한다. 198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점심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11:30] ▶서안 국제공항 도착 후 출국 수속
[13:10] ▶서안 국제공항 출발 [OZ348 13:10] - 비행시간 약 2시간 50분
[17:00] ▶인천 국제공항 도착 [OZ348 1

호텔 #RESORT#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여행전체크사항




- 여권이 있으신 분은 여권에 기재된 정확한 영문이름을 알려주세요.
-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계약 후 3일 이내에 1인 총금액의 10 ~ 20%를 계약금을 입금하셔야 계약이 성립됩니다.
*리조트에 따라 변동
-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이 6개월 미만이거나, 이미 만료된 여권은 기간연장 또는 재발급 하셔야합니다.






특별약관은 신혼여행상품에 한정하며 허니문특수성 및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으로 인하여 일반약관에 우선하여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니문 예약 발생효력 시기는 계약금입금과 동시에 성립하며 상품예약후 취소를 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계약금 환불규정 및 여행상품 판매가 기준으로 취소료가 발생합니다.

제1조. 계약금 환불규정
- 신혼여행 계약후 7일이내 취소시 계약금 전액 환불되며, 7일 이후 취소시에는 계약금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환불전액 및 일부 불가라고 사전공지된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은 날짜와 관계없이
입금과 동시에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제2조. 리조트 취소 위약금 규정(선입금 및 계약금 별도)
- 출발일기준 30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9 ~ 21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2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0 ~ 15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3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3 ~ 2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5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 ~ 당일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0% 취소 위약금
- 단 풀빌라 및 특수지역의 리조트는 위 규정과 상관없이 화이날통보(여행 진행의 최종확인)한
날부터 취소 위약금이 발생되며, 전체 리조트 요금에 100% 취소 위약금 배상




- 국제유가와 항공사의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 당사의 모든 기획 상품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됩니다.
(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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